국민의힘, 보수성향 단체와 언론 그리고 이낙연갬프 연합공세에도 오늘까지 온라인 뉴스서비스에 확인 된 '대장동'사건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관련되었다는 보도는 없고 의혹 제기만 무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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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을 신랄하게 비판했던 국민의힘 장기표씨가 던진 '대장동' 공을 이낙연 민주당 후보가 받아 이재명 후보를 압박하는 대 여론전 무기(?)로 활용하고 있어 민주당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대선 후보인 김두관 의원은 '대장동'의 부각은 민주당 전체에 위해를 줄 수 있는 사안으로 자제를 촉구하기도 했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네티즌들은 이낙연 후보의 행보에 실망하는 모습을 보이며 '긴 시간동안 국민과 지역에 한 일 없는...', '친일성향이 짙은 후보', '자신의 필요에 따라 말을 바꾸는 위험한 인물' 등 곱지않은 시선들로 이낙연 후보측을 바라보고 있다.

 

이낙연 후보는 긴 시간을 정치권에 머무르고 있지만 특이할 성과가 없는 인물이기도 하다.

 

근래 총리시절, 부동산정책 실패, 선별적 코로나 대응 등 이재명 후보와는 큰 차별을 보였다. 이재명 후보는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원'을 내세우며 "열심히 세금내 온 국민들에게 힘든 시기 작은 지원금을 돌려주는 것"을 강조했다.

이낙연 후보의 정체성도 도마위에 올랐다.


이낙연 후보의 경력 중, 한일의원연맹 소속으로 무역 불균형(년/22조 원 적자)을 유지시켜온 일원으로 혹 일본으로부터 어떤 댓가가 있었겠지 않았는가 라는 의혹을 가진이들도 존재한다. 

 

또, 이낙연 후보는 '친일재산환수법' 등 대한민국 정체성을 바로세우는 법안에는 뜻뜨미적지근 태도로 대응하다 시민사회로부터 '퇴출' 요구를 받기도 했다.

이낙연 후보는 일 왕 취임식에 대통령 특사로 전용기를 타고 참석하여 일본 각료들이 입는 연미복을 입어, 다른 국가 사절들은 민족의상을 입은것과 비교되기도 했다.

 

이낙연 후보는 일본 대지진때, 한국 톱스타들을 동원, 일본 위로공연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것도 한국노래도 아닌 일본어로 부르라는 주문까지 한 것으로, 이는 한국인의 대일본 정서를 알지 못한 것이 아닌지 의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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