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선]
민주당 대선 경선 2차 슈퍼위크에서 이재명 후보가 과반을 훌쩍넘은 58%의 지지율로 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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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낙연 후보는 33%를 살짝 넘어서 성적표를 받았다. 이낙연 후보는 3차 슈퍼위크에서 60%를 넘는 슈퍼압승을 거둬야 희망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외형상 민주당은 안주보다는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낙연 후보가 주장해 온 안정과 외연 확대는 기득권 논리에 불과하다는 평가이다. 일각에서는 정적인 '국민의힘'과 확대가 가능할지 의구심을 갖고있다. 가능해서는 안됀다는 논리도 함께하고 있다.

 

이낙연 후보의 로드맵에는 '박근혜사면', '원팀스텐스', '지지세력 국힘 선택' 등 민주세력과는 동떨어진 그림에 민주당원들이 등을 돌린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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