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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 메시지>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의 친누나가 2019년 수상한 거래를 통해 윤석열 후보 부친의 연희동 자택을 매입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윤 후보 측은 당시 윤 후보의 부친과 김씨의 누나는 일면식도 없었으며 인근 부동산 열 군데에 매물을 올려놓은 뒤 중개를 통해 거래가 성사됐다고 해명을 했습니다.
 
연희동은 저의 지역구로써 20여 년을 살아온 동네입니다. 모르는 곳이 없습니다. 제가 지역구의 여러 인맥과 경로를 통해 확인해본 결과 해당 지역 어느 부동산에도 윤 후보 부친 자택이 매물로 나온 적이 없다고 합니다.
 

윤 후보 부친의 자택이 있던 동네는 매물이 잘 나오지 않는 곳입니다. 더구나 불과 2년 전 올라온 매물이라면 해당 지역 부동산 중개업자 중 누군가는 반드시 기억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어느 부동산 중개소에도 윤 후보 부친의 자택이 매물로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부동산 열 곳에 올려놨다는 윤 후보 측의 말은 거짓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윤 후보 측과 만난 적도 없다는 김만배씨의 누나는 올라오지도 않은 매물을 어떻게 알고 찾아가 거래를 한 것입니까?
 
윤 후보는 도대체 무엇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까? 거짓말은 숨겨야 할 불편한 진실 때문에 이루어집니다. 무엇을 숨겨야 했을까요?
 
김만배씨와의 관계일까요? 혹은 김만배씨의 누나가 빚을 내면서까지 급히 집을 사준 그 알 수 없는 이유 때문일까요?
 
윤석열 후보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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