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이 재활용의류수출 공장에서 작업하던 중 압축기에 빨려들어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4a84c1dae739748fcea1556c8357d388.jpg

 

29일 언론기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42분쯤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의 한 재활용의류수출업체에서 일하던 A씨(34)가 압축기계에 눌렸다.

 

 

A씨가 작업하던 당시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때 A씨는 머리 부분에 심한 손상을 입고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2013년부터 일해온 숙련자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경위와 업체의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취소